2024. 11. 0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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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집에 있고, 이건 너무 길고, 이건 너무 짧고, 이건 너무 어렵고, 이건 너무 쉽고, 아!! 귀찮아!!!‘ “Hi! What’s your name?””Shora”“Shure.Am I saying right?””No Sho! ra! ” “Shu ra .Is this better?“yes…””Okey.Can I help to choose?””Okey””What book do you want?””animal””here is animal book”’보고싶은게 없네. 그러고보니 미국 학교 도서관 진짜 작다.땅이 이렇게 넓은데 왜 중요한 학교가 작을까?’Everyone let’s go to your class!”사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터벅 터벅 터벅)
“Snack time!”선생님께서 말하셨다.
(덜컹 덜컹 덜컹 덜컹)
‘5분뒤에 가야겠다.’“Hey we have to go to the 00”친구가 말했다.”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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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랑 한국이랑 시차가 달라서 하루 늦게나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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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학교 도서관이 작다는 것과, 거기서 너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문화를 비교하는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어. 네가 상상하는 것들을 글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큰 성장을 기대하게 돼! 다음에도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항상 기대할게! ✨💕
2024. 11. 04.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