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0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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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우오빠네와 같이 경찰과도둑을 했다.
단지내에서 하는 게임이라, 찾기어려웠다.
오빠와 내가 팀이되었다.나와오빠는 도둑이었다.
준우와 언니가 경찰이었다.먼저 건물에들어왔다. 근데,1층이어서 딱 걸릴까봐
2층으로 올라갔다.그러다 연우오빠가 난간에 보고있다가,경찰에게 딱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연우오빠는 남자화장실, 나는 여자화장실로가서 숨었다.
하지만 준우가 오빠를 찾아서 타임을 했다.그래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했다.다음판에 나와 준우가 도둑이 또 되었다.
이번에는 건물에 들어가지 않아야하니,아파트옆에있는 구석에 숨었다.
그래서 계속그쪽에만 있다가,결국,우리가 이겼다.너무나 행복했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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