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03. 일요일
조회수 38
오늘 아침에 놀러가기전에 세수를 하려고 수도꼭지를 틀었는데 무슨 갈색물이 나왔다.근데 내 입에 살짝튀었는데 초코맛이 나는 것이다.나는 그때 초코우유라는 것을 직감했다.그래서 우리가족의 물통을 총동원해서 초코우유를 담아서 놀러갔다.초코우유를 먹고싶은 만큼 계속 마시니 기분이 좋았다.집에 돌아와서 또 초코우유를 먹었다.그러다 문득 초코우유를 팔아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엄마에게 얘기해서 초코우유공장을 세웠다.공장에서는 포장만 하고 초코우유는 우리집에서 퍼갔다.초코우유를 계속 생산해서 파니 수익이 아주 짭짤했다.그러던 어느날에 졸려서 침대에서 잠이 었다.그리고 자고 일어났다.초코우유를 마시러 냉장고를 열었는데 그많던 초코우유가 하나도 없었다.수도꼭지를 틀었더니 물만 나왔다.그랬다.수도꼭지에서 초코우유가 나왔던 일은 꿈이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