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억울하게 혼났던 경험

현승min

2024. 11. 02. 토요일

조회수 39

때는 2학년때.그날도 어김없이 수업을 하고있었다.그런데 내 앞자리에 앉은 녀석이 갑자기 자기가 몰래 읽던 만화책을 내 책상에 둔게 아니던가.그래서 다시 돌려주려고 했는데 어떤애가 그걸보고 내가 만화책을 본다며 고자질을 해대서 나와 그 친구가 같이 혼났다.그땐 2학년때라 뭐라고 할 용기가 없었다.그래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혼나고 말았다.내 앞자리에 있던애는 누군지 기억나지 않지만 대체 무슨의도로 그런 짓을 저지른건지 모르겠다.만약 나중에 그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그때 왜그랬는지 물어보고싶다.

5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449 억울하게 혼났던 경험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