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3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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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새벽3시에 있었던일이다
낮2시경에 하늘이 쌔파랗게 변해있었다
점심,저녁이 지나고 어느세 8시가되었다.
그때는 토성이 잘보이는 날이기도해서 새벽3시가 될때까지 기다렸다
오늘아침을 생각하며 번개처럼 달려가 침대위로 다이빙했다
다아빙은역시 위험한거였다
그래도 침대위에서 잠을청하고 새벽3시를 기다렸다~
근데 일어나보니 벌써 새벽3시!
번개처럼 달려가 하늘을보니.....
별이 아주많아 센타우르스자리 을 지나고 물병자리,북두칠성,리겔을지나고
드디어! 안드로메다자리를 자리를 보고 얼른 안드로메다은하를 찾으러갔다
그리고 몇분후....
안드로메다를 찾았다
구리고난후 목성,금성,화성을보니...
마지막 토성도봤다...
토성은고리가 아주예쁘다
이젠 태양이 뜨기했지만
그다지 밝진않아서
내려가는 목성,금성,달을봤다
의자위에 안으로
하늘을 봤다
그리고 이때는 참시간아 빨랐다...벌써6시다
마지막으로 천왕성,해왕성도 빼꼼 튀어나와있는 모습을봤다.
이때는참으로 기부니가 좋았다 끝이다
안녕히히히히ㅣ히히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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