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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없는 일기

장씨

2024. 10. 31. 목요일

조회수 34

아 배고프다.
옆반 애가 할로윈이라고 뭐 젤리같은거 들고 왔던데 이미 하나 얻어먹었지만 나중에 하나 더 달라 그래야겟다.

초코파이라도 하나 들고올걸 그랬다.
집에 있을땐 별 생각 없는데
학교에 하나 들고오면 그 초코파이 하나가 개반갑다.

어떻게 하면 이 초코파이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수업시간을 보내곤 한다.
2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에 먹는게 가장 맛있다.
4교시 끝나면 점심이니
아침과 점심 그 사이. 딱 그때 먹는게 가장 맛있다.

아 고등학교가면 매점도 있겠지.
맛있겠다.

가끔가다 집에 사놓고 안먹는 간식이 있으면
학교에 가져온다.
그러면 애들이 그거 먹겟다고 달려들더라.
나눠준다

밥밥디라라
다리라디리라라
밥밥디라라 다리라

누가 안시키고 자발적으로 이 사이트에 일기를 적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다 필요없고
집이나 가고싶다.
돈이나 많이 가지고싶다.
앞으로도 쭉 건강햇으면 좋겠다.

아니 생각해보면 행복이든 건강이든 돈만 있으면 어느정도 다 된다.

돈이 최곤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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