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1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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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틀로 살짝 보았더니 좀비였다. 좀비의 소리를 잘 들어보니"ㅇㅣㅁ ㅏㅌㅡ...."라고 했다. 나는 이마트에 대해서 생각을했다. 골똘히 생각을 하니 오늘이 세일을 하는 날이었다. 어쨋든 아빠는 운전석,우리는 트렁크에 있어서 아빠가 운전을 했다. 아빠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우리가 어디로가는 것인지 물어 보았다. 아빠는 대구에 간다고 했다.내가 이유를 물어 보니 대구에서 첫 좀비가 생겨났기 때문이라고 하셨다.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들어도 왜 대구에 가는지 몰랐다.그리고 시간이 조금 흐른 후 대구에 도착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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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19.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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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11.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