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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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학 발표를 햇는데 많이 아쉬웟다. 우선 전자칠판이 내 생각대로 안 써져서 필기가 아름답지 않았다. 이게 첫번째 마음에 안 드는 거고 두번째는 내가 조급해져서 말을 너무 빠르게 햇다는 것이며 마지막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준비한 회심의 멘트도 까먹었다. .... 너무 우울띠하다..... 그리고 오늘 수학점수를 알게 되었다. 진짜 에바다.... 92점.. 서술형에서 8점이나 깎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햇다. 물론 문제 하나를 통ㅉ래ㅗ 날렷기 때문에 마음의 각오는 햇지만 92점은 준비 못햇다.... 그리고 국어 진짜 에바다 너무 후회도나 .. 그리고 오늘 정보시간에 강효진이랑 윤영서랑 지난 수행평가 때 한 코드의 알고리즘이 똑같아서 선생님이 반 전체에게 한마디 햇는데 아무감정없음에서 호감으로 바뀌었다. 선생님이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너희들의 권리를 챙겨주기 위해서 의무를 지키라고 햇는데 마음에 들엇다. 그리고 점심 조금 먹엇는데 왤케 배가 더부룩한지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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