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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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유한테 전화를 걸었다. 지유가 받았다.
처음에는 로블을 할려했는데 내 계정이 없어졌다.
어쩔수없이 지유가 하는 게임을 깔았다. 이름은 플레이투게더를 했다.
지유는 패드
나는 아빠폰으로 했다.
게임이 재미없어서 유튜브로 갈아탔다.
또 재미가 없어서 난 넷플리스에 흑백요리사를 보고 끝었다.
오늘은 참 즐거운 시간 이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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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0.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