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3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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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집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는데 갑자기 모기에 물렸다. 그래서 내 휴식을 방해하던 모기 때문에 분노를 해서 모기를 잡을 때까지 계속 눈을 부룹 뜨고 모기를 잡으러 다녔다. 그래서 답답하고 더욱 화가 났다. 그런대 갑자기 내 다리 위에 모기 붙어있어서 플라스틱 통으로 모기를 잡았다. 모기 잡기 대성공이었다. 하지만 남은 한가지 일을해야한다. 바로 모기를 고문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모기를 꺼내다가 놓쳐버렸다. 이 나쁜 모기!! 다시 돌아와!!!!!!!!!그렇게 모기를 잡지 못했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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