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9.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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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에 디발디 파크에 놀러 갔다. 먼저 워터 파크에 갔다. 다른 워터 파크 보단 작지 만 재미있었다. 재일 재밌었던 거는 이름 모르는 슬라이드 그리고 유수풀 이랑 엄마 아빠가 곤 내고 한 뒹굴러 인가 뭔가가 가장 재밌었다. 왜 냐면 유수풀은 물살도 세고 바닥이 미끄러웠기 때문 이다. 유수풀은 밖으로 나가는데 외부에 슬라이드랑 연결 되 있는 길이 있었고 동생이 나랑 거희 유수풀 에서 안 놀았는데 놀아서 좋았다. 슬라이드는 물이 따뜻하고 재미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는 다른 슬라이드를 타봐야 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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