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4. 목요일
조회수 46
(※2화를 안보고 오신분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우실수 있어요. 전편보시고 오세염!!)
이제 이사한지 일주일째다 내가 전학을 간다. 어처피 3년??만 하고 수능본 다음 대학가니까 좀만 버티면 된다.
나는 나름 잘 적응을 하였다. (내 MBTI: INTP I가 50.001퍼샌트 E가 50퍼센트로 I당....)왕따를 당하는 친구나 하는 친구도 적었고 나도 당해보질 않았다.
선생님도 완전 좋으시당.....녹아내린다...."오늘은 새 친구가 왔어요. 모두 환영해주세요. 자기소개 직접해줄레??" "난 대천고등학교에서 전학온 김아나라고해. 잘부탁해~~^^" 친구들이 환영해 주었다. 낯익은 여학생이 끝에서 자꾸뭘 끄적이고 있었다 울 학교는 월수금이 7교시 나머지가 8교시였다 그냥 정해져 있는거다 실은 여기 학생들은 거의 다습한다 내용도 재미있고 잘가르쳐 주신다. 전학교 분위기랑 완전 다르다!!!기대되는 학교 생활 또 보러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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