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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로봇랜드

토리에요

2024. 10. 24. 목요일

조회수 32

2년 전 여름방학 때 엄마와 둘이서 로봇랜드에 갔다. 날씨가 매우 좋아서 기분 좋게 나갔다.
차를 타고 로봇랜드에 도착 한 후, 자유이용권을 구매하고 입장했다.
입장한 후, 로봇랜드를 전체적으로 구경하고 처음으로는 로샤와친구들(회전목마)을 탔다. 회전목마는 너무 오랜만이라 더 재밌었던 것 같다.
로샤와친구들을 탄 다음으로는 새로운 항해를 타려고 우비를 사고 줄을 섰다.
새로운 항해는 20M 높이에서 하강한다고 해서 무서우면서도 롤러코스터는 처음이라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 새로운 항해에서 40분정도 줄을 섰더니 드디어 탑승을 하게 되었다. 타고 나니까 너무 재밌어서 한번 더 탈까말까 고민 엄청 했는데, 우비를 입고 탔는데도 옷이 많이 젖었어서 안타기로 했다.
로샤와친구들, 새로운 항해 말고도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더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서 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을 둘러봤는데 그냥 햄버거를 먹기로 했다.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먹은 다음, 소화 시킬 겸 산책을 하며 체험도 했다. 체험으로는 로봇 판타지아, 우주항공 로봇관을 체험했다. 체험을 하니까 스탬프를 찍어줬고, 스탬프를 찍으니까 로봇이 그려져 있는 뱃지를 줘서 뱃지를 달고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놀이기구를 뭘 탈까 고민하다가 로코선장 해적선(바이킹)을 타기로 했다. 맨날 어린이바이킹만 타다가 이렇게 큰 바이킹을 탄다는 생각을 하니까 설렜다. 처음에는 엄마와 둘이서 탔는데 탈 때는 무서웠지만 타고 나니까 너무 재밌어서 6번 더 탔다.
이렇게 로코선장 해적선을 7번을 탄 후, 증기 범퍼카, 날으는 로봇, 해피스윙 등등을 탔다. 이렇게 많은 놀이기구를 타니까 벌써 4시가 되서 집에 갔다. 엄마와 둘이서 간 놀이공원을 처음이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둘이서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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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재미제서다

2024. 10. 25.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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