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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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벽4시에 게임을 했다. 조름이몰려와 키보드에 기대서 잠을 잦다. 깨어보니 월요일 3시가됬다. 어차피늦은거 나는 컴퓨터를 키려 했지만 움직일수 없었다. 내가 키보드가 된것이다! 나는 그러개 오레오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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