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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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일없엇다. 윤영서가 오수혁과 썸아닌 썸? 을 타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울엇다. 방금 이찬혁이 내 아이패드 훔쳐서 ㄹㅈㄷ 참교육 해즈려고 햇는데 강지우가 개트롤잣해서 광문쌤한테 이르려고 햇다. 설직히 이찬혁 지랄은 내가 역지랄할생각애 기분 젛아서 별러 안 빡쳣는데 강지우의 내 역지랄 지우기 짓은 개빡쳣다. 그리고 지금 야자 사간에 지들끼리 모여서 또 윤영서 얘기하는 것 같은데 니들이 말해서 뭔 소용이냐……….. 니들이…어…니들이…그지랄해서……영서가 스트레스 받는거라고 찬혁아.지우야. 오랜만에 소설 읽는다. 우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내 속독 기술이 줄어든것같다…. 방금 1.2반에서 야자하는 애들 보면서 그나마 우리반아낫지이렁생각햇는디 전혀아니다. 지금 개존잼 짓하러그니까쫓아가여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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