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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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어디냐면 메직 스토어 (Magic store)야.
민아: 아.....
기, 길 좀 물어보려고 왔어요!
??: 길을 물어 보기 보단, 학생한테는 지금 이게 더 필요할 것 같은데?
민아: 이, 이게 뭐예요?
??: 속마음이 들리는 선글라스야. 이걸 쓰면 상대의 속마음을 볼 수 있지.
민아: 이, 이거 진짜죠?
??: 그럼~
??: *딱*
민아: 허, 헉..! 갑자기 집으로 왔네...?!
민아: 이상해.....
민우(메세지): 저기 민아야, 내일 혹시 시간 되니?
민아(메세지): 아, 네!
민우(메세지): 그럼 우리 내일 하늘 공원에서 만날까?
민아(메세지): 네!
민아: '드, 드디어!'
-다음날-
민아: 선배 안녕하세요!
민우: 민아야 안녕!
어? 못 보던 선글라스네?
민아: '아, 정체를 말 할순 없고...' "아, 이거 어제 샀어요."
민우: 그래? 잘 어울리네. ㅎㅎ
민아: '뭐야.. 방금 나보고 웃어 준 거야?'
민우: 우리 카페 갈 까?
민아: 아, 네!
민아: '카페에서 오빠 마음을 봐봐야 겠다.'
민우: 민아야, 뭐 먹을래?
민아: 잠깐만요...
민우: '난 딸기라떼 먹고 싶은데..'
민우: 민아야 뭐 먹을래?
민아: 아, 저는 딸가라떼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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