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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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000원짜리 통닭을 먹으려했는데 기침이 폐암걸린것처럼 해서 엄마가 놀지 마라해서 놀지를 못했다. 하지만 김민준은 단지 배그를 하고싶다는 이유로 약속을 파토내고 나랑 배그를 했는데 에땁에 6배율대신 홀로그램을 끼고 6배율을 ak에 달아서 게임을 하는 아주🤢🤮🤢🤮🤢🤮멍청한 실력을 보았다. 그리고 템을 안준다는 이유로 지금 4일동안 팀킬을 한 횟수가 13번이다 너무 화가났다. 그리고 자꾸 내가 어디쪽으로 갈거냐고 물어보니 자꾸 "부엉이바위쪽으로 가자"라고 말했다. 그래서 근처 바위쪽으로 갔더니 이상한말을 하면서 바위에서 떨어져 뒈져버렸다.
민준이가 게임을 너무 이상하게해서 화가났다.
그리고 산탄총을 저격총으로 알듯이 몇백미터 앞에있는 적을 쐈는데 안맞았다고 핵쟁이라 해서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아무리봐도 파괴되어있고 드러운차를 폐차라고 구분하는 능력이 없어 폐차쪽으로 달려가다 자기장때문에 죽어버렸다.
민준이의 실력은 너무💩💩💩이였다. 정말 답답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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