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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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누구세요??
??:안녕? 나는 저 가게 보이지? 난 저 가게의 사장이야.
너같은 소원을 이루고 싶은 아이를 도와주고 있는게 일이지.
희서: 그, 그럼 제 소원도 들어 주실 수 있나요?
??: 그럼~ 소원을 말해볼래? 아참! 소원은 일주일에 한 번 씩만 쓸 수 있고.
희서: 그, 그럼 2주 치 소원을 한 번에 빌어도 되나요?
??: 흠.... 우리 가게 단골이면 내가 생각해 볼지도. 그리고 하나 더 말 할게 있어. 우리가게는 모든 사람들이 아닌, 단, 너.에.게. 만 일주일에 한 번 씩만 보인단다.
희서: 앗, 네!
??: 아, 내 소개가 늦었구나. 나는 인간이 아니란다.
저~~ 높은 하늘에서 내려온 마녀지. 내 이름은 메리란다.
희서: '마, 마녀...?!'
메리: 푸웁~ 내가 마녀라고 겁 먹은 것 같은 것 같은데, 겁 먹을 필요 없어.
난 그 누구도 해치지 않으니까.
희서: '진짜인가...?'
메리: 그럼~ 난 사람들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어.
메리: 필요한 게 뭐니?
희서: 저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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