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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았던 태안여행

강지율 (31번)

2024. 10. 18. 금요일

조회수 15

"얘들아~일어나!"엄마의 목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졌다.하지만 전날 짐을 하느라 늦게자서 눈이 잘 떠지지 않았다.겨우 눈을 뜬 후 출발했다. 네비를 찍어보니 3시간 33분이 걸렸다 하지만 자고 일어나니 1시간후에 도착이였다. 휴게소에 들려 친한동생과 만난 뒤 간식을 먹고 도착해 오픈시간까지 근처 다이소에 가서 맛조개를 캘 소금과 장갑을 산 후 게국지를 먹었다. 그리고 썰물 기다릴동안 카페에 가서 다이소에서 산 캐치볼과 홀라후프를 하며 음료수와 빵을 먹었다.그리고 드디어 갯벌에 도착해 장화와 호미를 빌리고 3시간30분동안 열심히 캤다.난 분명 맛조개를 잡으러 온 건데 동죽이 너무 많이 나와 놀랐다. 너무 열심히 캤더니 배가 고파 수산시장에서 튀김과 회를 사 튀김을 허겁지겁 먹었다.그리고 숙소 체크인을 하고 저녁으로 갑오징어볶음과 삼겹살을 먹었다 그다음으로 편의점에 가 폭죽놀이를 재밌게 했다. 무서웠지만 아빠가 같이 들어줘서 괜찮았다 넘 예뻤다. 그리고 2차로 컵라면을 바다풍경에서 먹고 숙소로 돌아갈때 새떼를 봤는데 식당 불에 비춰져 더욱 아름다웠다. 아무튼 숙소로 가 씻은후 시장에서 사온 회들을 먹고 양치하고 나도 모르게 잠들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 아침으로 짜파게티를 먹고 밖에 놀러 갔는데 길고양이들이 있어 너무 귀여워 간식을 줬다. 체크아웃을 한 뒤 스쿠터를 빌려 1시간동안 재밌게 탔다. 마지막으로 점심르로 중식을 먹고 바닷가에 가서 놀았다. 너무 재밌었던 태안여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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