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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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애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침에 그렇게 못 일어나던 동생이 일찍 일어나 있었다.잠시 후 엄마와 압바도 일어나셨다. 아침을 먹고 서둘러 나가려고 했다. 가는 중에 휴게소에 들려 만쥬를 사 먹고 다시 차에 타고 애버랜드 까지 갔다. 드디어!! 애버랜드에 도착을 했다. 내가 타고 싶은 놀이기구가 있었는데동생과 나랑 타고 싶은게 달라서 따로 따로 다녔다. 기구를 타고 두시 쯤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 있는데 동생이 내 옆에서 장난을 쳤다. 나도 덩달아 장난을 쳤다가 동생보다 내가 더 혼났다. 먹고소화 좀 시키고 T Express 라는 애버랜드에 무서운 롤러코스터다. 진짜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다 타고 동물을 보러 올라갔다. 올라 가는게 너무 힘들고 지친다. 동물원이 거의 산 꼭대기에 있는거라서 올르는게 힘들다.동물을 보러왔는데 갑자기 핫도그가 댕겨서 아빠가 핫도그를 사주 셨다. 동물원에 도착 진짜 특이한 동물이 있었다. 포큐파인 이라는 동물이다. 고슴도치 덩치큰 버전이랄까? 하는 동물이었다. 어느 새 밤이 되자 배가 고파서 한가람 이라는 한식집에서 밥을 먹은 다음 폐장 안내방송이 나와서 빨리 주차장에가서 차에 타고 집으로 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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