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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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내린다)
나:(길을가다가 누군가 나를 찔름)누구야....
(띠리링 띠리링)
나:흐..헙! 어? 내가왜 집에...
[알람이 시끄럽게 울린다]
나:(알람을 끄면서)이게...이게... 무슨일이지?
엄마:야 일어났으면 밥먹어!(작은 목소리로)웬일로 일찍일났데?
나:엄마?엄마는 분명.. 심장마비로...
엄마:뭔소리를 하고있는거야?
나:아! 그래 그럼 아빠는?
엄마: 니아빠 지금 출장갔지 지금쯤이면 공항에 도착했을텐데...
나:아빠! 아빠가 지금 어디공항에 있어?
엄마:인천공항이라고 어제 말해줬는데 치매왔니?
나:지금당장 공항으로 가야해!
{나는 아빠를 찾으러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나:여기 김한울라는 사람없나요?
안내직원:저기 51번-3번 비행기에...
나:그 비행기 언제 출발해요?
안내직원 지금... 출발하기 10분 남았네요
나:(갑자기 뛰어감)아니! 내가 막을수있어 우리엄마도 우리아빠도! 내가 이렇게 될지 않을지도 몰라!
안내직원:아 손님! 그 비행기 지금 출발했데요
나: 네?!!! 아니야 그럼엄마라도..
{집에 도착함}
나:엄마!엄마!
[나는 엄마가 쓰러져있는걸 발견한다]
나:엄마? 엄마... 엄마!!!!
[잠시후]
나:기회를 날렸어... 모든걸... (쓰러짐)왜 내가 죽은거지?
{나는 죽기전에 어떤얼굴을 본다}
나:저 녀석.... 누구야....
(띠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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