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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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 알다시피 저는 미국에 있어요.
미국 학교에 다니면서 여러 생각이 드는걸 이야기로 쓸거예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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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요일 아침.“소라야!일어나라!아침 다 됐다!”엄마가 쩌렁쩌렁 한 목소리로 말했다.“네…”드디어 하루의 시작이다.“소라야 학교 잘갔다와!”“네”
띠리리링! 우다다다다 미국학교에 와서 먼저 하는것은 들어가서 복도에줄을 서는 것이다.“Hey!come here!”친구들이 이야기를 하고있는 걸 보면 언제나 부럽다.교실에 들어오면은 조금 쉬는시간을 갖는다.그러다 방송이 들려오면 일어서서 영어로 국기에 대고 무언가를 맹새한다.‘왜하는거야!’오늘 1교시는. morning meeting 이다.“today we are going to do language greet.””Hola””니하오“”안녕“
2교시는 도서관 수업이다. Everyone!Line up!”“hello everybody“사서선생님께서 말하셨다.”hello teacher””Today we are going to read books.two of friends will read together.I’ll give you a book.Yes say it.””Do I have to do with her?””Yep”’서로 싫어하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네.‘내 짝은 어떤 여자 친구였다. 친구가 책을 엄청 크게 읽었다.‘발음 잘해서 좋겠다…’”When we are Done with reading borrow a book”’힝…..빌리고싶은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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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9.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