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7. 목요일
조회수 55
이상하게 집이 조용하다 그래서 엄마 아빠를 불러 봤는데 대답이
없었다.나는 안방에 갔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없었다.
기쁨은 잠시 갑자기 엄청난 두려움이 왔다.
혹시나 해서 밖에가보니 아무도 없었다 나는 너무나도 무서워서
눈물을 흘렸다. 가족사진을 볼수록 더욱더 울음이나왔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걸 발견했다. 바로 아침인데 내시야는
어두웠다.그때 깨달았다. 이것은 나의 악몽중 1개였다.
하지만 일어나보니 다른 악몽이 있었다. 그건 바로 내가 일요일 오후7시
까지 낮잠을 자고있었고 일어나면 숙제를 왕창해야한다는 것 이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