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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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애 처음 타본 KTX라 신기한 점이 많았다. 또한 여러 변수가 생겨 급하게 설문조사를 만들거나 계획 중에 도착지를 바꾸는 등 여러 고생도 하고 나니 아주 피곤한 느낌이 있다. 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여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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