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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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머니댁에 갔다 어제 친구가 놀러와서 일기를 못써가꼬 오늘 쓴다
오늘이 현충일이라 공휴일이라서 어제 못간 할머니댁에 갈 수 있었다 나는 집공부를 해야해서 아침부터 갈 수는 없었고 공부하다 오늘 공휴일이라 아빠가 엄청 일찍 와서 집에 밥반찬이 없어서 아빠가 사오신 햄버거로 때우고 내 집공부 끝내고 바로 할머니댁에 갔다 사실 오늘 집공부가 좀 오래걸려서 피곤해서 할머니댁에 가고싶지 않았지만 아빠 엄마 동생 다 가고 원래 할머니댁 가면 꼭 저녁먹고 온다고 해서 나만 이 집에 혼자 저녁까지 있을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갔다
할머니댁에 큰고모도 같이 사는데 큰고모가 동생이랑 잘 놀아주고 무엇보다 포켓몬카드 빨리 개봉하고 싶어서 빨리 가고 싶다고 했다 자꾸 동생이 재촉하고 괴롭혀서 짜증났지만 무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차타고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가기 싫다고 해도 막상 가보면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고 해서 좋았다 그리고 내 동생은 큰고모가 사놓은 포켓몬카드를 까고 있는데 좋은게 나왔다고 좋아했다 사실 나는 카드가 뭐가 좋은지 개인적으로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내가 알기로는 큰고모는 마트에서 일한다고 해서 못왔다 그리고 할머니댁에서 그냥 유튜브 보고 동생이랑 폰게임도 하고 엄마랑 유튜브 숨은그림찾기도 하고 이유없이 돌아다니고 아이스크림 먹고 하니까 저녁시간이 되서 족발을 시켰다 그렇게 나는 족발을 맛있게 먹고 집에 갔다 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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