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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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이다. 오늘도 주인 이라는 인간은 나를 쳐다도 안본다.
항상 폰이나 보고 있다.
나도 재밌는데..
(방 문이 열리며 엄마가 들어온다)
엄마:"어후 너 이자식 폰 그만 보고 책 좀 보라니깐! 책좀!"
어머니가 잔소리를 시작하신다.
아이:"아잇 알았어요!!"
아이:'책 보기 싫은데..'
그리고 아이는..!
책 보는 척 하며 폰을 본다.
-찔린다면 책 많이 보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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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4. 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