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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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니핑랜드에 간날>
2024년 10월 12일 토요일 가족과 함께 금오산에서 등산을 했다.물을챙기고 집에서 엄마차를 타고 금오산으로 갔다. 금오산에서 등산을 할때 한번씩 밴치에 앉아서 쉬어가며 폭포까지만 갔다가 돌아내려왔다.
내려오는길에 금오랜드였다가 바뀐 티니핑랜드가 보였는데 동생이 자꾸 티니핑랜드에 가자고 졸랐다. 그래서 엄마 , 아빠는 집에가고 우리가 다놀고나면 태워다 집에 데려다준다고 하며 카드를주고 가서 놀라고했다. 자유이용권이 7세이하는 20000원 이고 7세이상은 30000원이라 적혀있었다. 티니핑랜드에는 동생과 나와 형이있었는데 다 7세이상이라서 90000원이나왔다.
처음에는 애기들이 오는곳이라서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놀이기구도 다양하고 재미있었다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하늘자전거라고 2인승이였는데 동생과나는 같이타고 형은 혼자 탔다. 레일이 높이있고 그 레일위에서 자전거를타야하는데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었지만 속도도괜찮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탄 놀이기구는 이름이 기억나질안지만 그네가 0자로 위아래가 번갈아가면서 움직이는 놀이기구였다. 그네가 돌아가는 속도도 빠르고 엄청높이올라가서 너무무서웠다. 그래서 소리지르고 있는데 형도 무서워하다가 위를 보라고해서 끝날때까지 위만보면서 기다렸다.
2개의 놀이기구를타니 12시가되어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중국집에서 우동을팔아서 나는우동,동생은 짬뽕,형은 짜장을 시켰다. 시키고나니 백짬뽕갔은 맛없어보이는 음식이 내앞으로왔다.그음식이 중국집 우동이라해서 놀랐다.결국 형이랑 바꿔먹었다.
그리고 바이킹을 탔는데 다른 놀이동산이랑 비교하면 더높이올라가고 무서웠다.그래서 다타고 다리가 후덜거렸다.
또 탄 다음놀이기구는 드레곤코스터라고 빠르고 짧은 롤러코스터 였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재미있어서 또탔다
이렇게 4개의 놀이기구를 타고 집에왔다. 남은 놀이기구도 많았는데 엄마,아빠가와서 집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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