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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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적에 불을 붙혀 그 카바카타에게 던졌다. 그 카바카타는 고통스러워 하며 먼지가 되어 사라졌다. 무당이 말했다."애들아 카바카타는죽였니?
음 그렇구나 카바카타의 상반신만 왔다고... 그럼 그 동굴에 가봐야 되겠군
무당은 우리와 같이 동굴에 갔다. 무당이 들어갔다. 그런데 무당이 말했다.
무당이 나왔다. 무당은 카바카타의 하반신을 우리가 보는 앞에서 없에버렸다. 우리는 안심하고 집에 돌아갔다. 집에 돌아가니 엄마가 말했다." 0아 C가 돌아왔데.." 나는 그 소식을 듣고 안심했다. 오늘 저녁 우리는 집에서 고기를 먹었다. 물론 소고기로 말이다. 나는 이제 모든 것이 끝난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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