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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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을 나가니 아무것도 없었다. 일단 빠르게 뛰어서 아빠차에 탔다. 날씨도 놀랐는지 비가 추적추적오고, 천둥이 쳤다. 난 정말 무서웠다. 그와중에 은채가 나한테 전화를 걸었다. 나는 전화를 받았다."조폭! 같이 놀자!"라고 은채는 소리쳤다. "?????!야! 지금 좀비때가 몰려오는데 그런이야기가 나오냐?!"은채는 당황한듯 말을 더듬었다. 나는 은채에게 대피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동생들은 동영상으로 유언을 남기는 중이었다.그리고 가방에서 도블(보드게임)을 꺼내서 놀았다.난 어이가 없었다.어쨌든 차에 탔다. 근데 누가 문을 두드렸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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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6.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