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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오?

예지방구

2024. 10. 14. 월요일

조회수 13

일단. 오늘은 진짜 화병걸린듯. 아니ㅣㅣㅣ 내 와꾸가 그리 빻았나? 빻긴해도 그정돈 아닌거 같은데? 쨋든 오늘은 화도나고 재미도 있었고 조은 추억이 생겼다!ㅎ 특히 잘맞는 친구들이 생겨 기쁘당><

오늘 별장에서 아침으로 장칼국수를 아빠가 해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나혼자 2인분 넘게 먹은거 같다;; 근데 아빠가 너무 맛있게 만들어서 많이먹은거라 내가 원래 많이 먹는건 아님 ㅇㅇ,,

글고 갑자기 약속이 생겨 최대한 빨리 만나서 놀기로 했따!! 오늘 준비를 급하게 해서 많이 빻은 상태로 나갔었당.. 근데??? 갑자기 영등포에서 볼링을 치기로 했다..!.! 그래서 잔액을 확인해봤는데 돈이 좀 남아있어서 가기로 결정하고 출발을 했다! 이번엔 길을 안잃어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내려서 걸어서 볼링장에 도착해 볼링을 치는대 초반엔 아예 못맞추다가 갑자기 각성해서 총 63점을 쳤다^^ 두번째 게임때 다시 감을 잃어서 한 30몇점 쳐서 내가 졌다..ㅜㅠㅠㅜㅠㅠ

영등포에서 유키모찌도 먹었는데 저번에 두바이 초콜렛이 맛이 없었어서 이번엔 딸기로 먹었는데 어머나.. 너무 맛있었다!!! 진짜 딸기의 맛도 있고 딸기 씨앗 씹히는것 같아서 너무 맛있었고 모찌도 쫄깃하고 맛있었당ㅎ

최가윤, 안수민, 마서윤 이렇게 셋이서 놀았는데 볼링을 다 치고 다시 신도림으로 와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면서 무작정 걸었는데 놀이터에서 타임랩스 키고 놀기로 해서 다같이 놀았다. 같이 손병호게임 해서 진사람 둘이 놀이터 한바퀴 돌기로 했는데 동아1차 큰놀이여서 벌칙이 은근 괜찮았다! 그래서 게임을 하는데 온갖 질문이 나오는 도중에 애들이 모두 손가락을 접을만한걸 찾았다. 바로.. 고백 5번 이상 했다가 차인사람 접기였는데 이걸 말하고 나니까 애들이 날 불쌍하게 봤다.. 아니 7번인가? 그만큼 차인게 죄는 아니잖아..?(오승후x5(러시아 1살 위 오빠), 김권후(러시아 동갑), 노태희, 권민재) 아 8명이였다..흠.. 슬프다. 쨋든 글케 하다가 우리 학교에서 유명한 신도림 무리 남자애들이 왔는데 처음엔 친구 두명이 벌칙 걸려서 하기 싫어했는데 우리가 뛰라고 재촉해서 뛰었는데 그다음엔 내가 져서 한바퀴 뛰었는데 진짜 쪽팔렸다..ㅎ 그래도 거기에 권민재가 없어서 다행이였다ㅎ
그러다가 좀비게임도 하고 집으로 갔다!

집으로 와서 씻고 나왔는데 우리 친구 박하은이 엄마 따라 위스키 먹고 취해서 디엠창이 난리가 나서 웃겼었다 ㅋㅋㅋㄱㅋ 나는 맥주가 궁금하다.. 다음에 애들이랑 한모금만 먹어뵈야겠다.. 그러다가 하은이한테 내가 1반 이규현이 ㄱㅊ이라 했는데 걔가 소개해준다 해서 일단 옼케이라 했는데 아니 이규현이 내가 빻았다고 싫다고 했다!! 아니 지가 더 빻았으면서 개*지1234랄을 하길래 야마돌아서 화병날뻔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쿠키,우유,유부초밥,계란을 먹었다.. 아니 근데 언니가 쿠키를 너무 잘 구웠고 유부초밥 남은게 아까워서 먹었고 우유가 싸가%지 없게 쳐다봤고 계란이 눈 앞에 있었는데 계란을 하나만 먹으면 나머지 하나가 외로워 할까봐 그냥 먹어줬다. 그래서 먹은건 내 잘못이 아니다.

그러다가 힘들어서 지쳤는데 일기쓰는걸 까먹어서 아직까지 못자고있다. 피곤하니까 빨리 자야겠다.. 오늘의 일기는 여기까지다.. 은재콩~ 빠이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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