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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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부러울 정도 진짜 사랑함
우리 가족중 하나가 슬픈일이 있으면 위로해줌
싸워도 먼저 용기를 내 사과함
나와 엄마 아빠는 친한데
나와 오빤 안 친하다
그래도 우리는 정말정말 행복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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