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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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친구가 나를 흘겨본다ㅠㅠ
쌤한테 화장실간다고 하고 화장실을 가서 휴지로
닦고 있는데 친구가 들어왔다.
깜짝놀라서 바지에 그것까지 쌌다ㅠㅠ
그래서 인생을 포기한 나는 친구의 목을 조르고
나갈려고했는데...
꿈이였다.
나는 진짜 바지에 엄청 지렸고 엄마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
-슬픈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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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2.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