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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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동굴로 들어갔다. 들어 간 지 한 10분 쯔음 우린 어떠한 상자를 발견했다. 호기심이 많은 C는 그 상자를 만졌다. 그런데..! 갑자기 동굴 안쪽에서 무언가 달려왔다. 그 것은 사람의 형체를 한 괴생명체였다. 그 것은 보라색 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큰 입과 이빨 그리고 결정적으로 하반신이 없었다. 우리는 곧장 동굴 밖으로 나갔다. 우린 산에서 내려갔다 그런데 C는 갑작스런 발작을 일으켰고 곧장 피부색이 보라색으로 변했다. 마치 그 괴생명체 처럼... 다음날 나와 B,D는 용한 무당을 찾아갔다. 우리는 그 무당에게 C의 증상을 말했다. 그러고 나서 무당이 조금 생각을 하더니 말했다."그것은.. 카바카타의 짓이다. 그 괴생명체는 상반신과 하반신을 전부 보면 무조건 죽는다. 혹시 둘다 보았니?" 우리는 아니오 라고 답했다. 무당이 말했다. "오늘 이 부적을 들고 저기 있는 오두막에서 12시 까지 있거라 그러면 카바카타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문 앞에서 '놀자... 놀자...' 라고 카바카타가 외칠거다. 그리고 부적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고 그 녀석에게 던져라 그럼 카바카타가 사라질 것이다." 우리는 무서워 무당과 같이 있기로 했다. 그리고 저녁 12시.... '놀자... 놀자...'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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