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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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일기를 안 올린 이유는 에버랜드에 갔었고 양평에도 갔다. 에버랜드에서는 개장 할 때까지 줄 서서 기다리는데 더무 더워서 죽을 뻔... 일기예보 양평 가면서 들으니까 30도 정도까지 올라갔다고 한다..ㄷㄷㄷ. 우리는 먼저 제일 인기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사람들이 아마존 익스프레스만 타려고 가서 막 새가 때지어 가듯이 우르르 몰려갔다. 몇 몇 사람들은 사파리를 보러 갔는데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가는 사람이 반 이상 이였다. 사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바로 가지 않으면 2시간 기다려야 해서 아침 일찍 간 것이다. 나는 썬더 폴스(후룸라이드)를 타고 싶었지만 너무 줄이 길었기 때문에 넘어갔다. 놀이기구는 더 많이 탔지만 여기서 끝.
지금부터는 끔직한 양평 스토리! 우리는 나의 형의 친구의 할머니의 별장(?)에 갔다. 가자마자 지네 1마리가 나와서 엄청 무서웠다. 그 다음에는 안심했지면 내가 의자에 앉아서 게임 하고 있었는데 옆어서 스스스스ㅡ스ㅡㅡ스스슥 하는 소리가 나서 옆을 봤는데 지네가 나의 대략 한 뼘 정도에 크기였다. 그때는 진짜 소리가 나서 더 무서웠다. 그리고 자려고 누웠는데 나의 형의 친구들과 형이 자는 방에서 지네 한 마리가 또 나왔다. 첫 번째 날인데 조금 끔찍했다.그 다음날 그 다음 다음 날에도 지네는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지금 집에온 나는 피곤하지 않아서 이 일기를 쓰고있다. 그럼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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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6.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