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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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쓸 말도 없어서 계속 주제 추천을 돌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까 나왔던 돈을 낭비한 경험이라는 카테고리가 또 나온 것이다!!! 그래서 진짜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또 돌렸다. 그런데 조금 더 돌린 후에 이 주제가 또 나왔다. 이건 우연이 아니라 필연 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돈을 낭비한 경험을 써보자면 솔직히 관광지에서 파는 물건은 다 돈 낭비인 것 같다. 왜냐하면 어차피 팔리니까 원가의 몇 배를 받는 것 아닌가!! 정말 억울하지만 나 역시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나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돈만 가지고 있으면 자꾸 먹을 것을 사는 것 같다. 이렇게 먹다가는 언젠가 살이 엄청 찔지도 모른다. 하는 말에 일관성이 없는 것 같으니 이만 말을 마치도록 하겠다. 다음에는 이렇게 쓰지 말고 제대로 한 번 써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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