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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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에서 몰래 티니핑 맞추기를 했다. 선생님에게 틀키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이 알아버렸다.
글고 어제 새벽에 남사친과 게임을 하다가 2시쯤에 자서 굉장히 피곤하다.
.... 걔랑 붙으면 내가 계속 지지만 그래도 재밌다.
어제는 언니가 시험공부를 한다고해서 조용히하라고 했다...
그래서 좀 삐졌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참 웃기다...
그래도 좀 스트레스가 풀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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