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7. 월요일
조회수 22
아까 일기 다 쓰고 선생님 공개 까지 해놨는대 이 말할 컴터;;;; 갑자기 로그인 뭐시기 하면서 저보고 하라는... 아오 진짜 제가 필요해서 말해주는 겁니다 진짜 컴터가 문제아ㅇ... 제목은 처음 악몽+가위 눌린 썰을 풀어줄려고 했ㄴㅡㄴ데ㅠㅠㅠ 진짜 개가튜ㅠㅠㅠㅜ 요 ㅎㅎㅎㅎㅎㅎ 재밌네요^^ 일기가 사라졌다. 본격적으로 제목에 있대로 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4살때 엄마 아빠가 저보고 크리스마스 선물 사줄테니 정하라고 해서 정했는데 정한 선물이 산타할아버지 손에 주워져서 저한테 준 기억이ㅜㅜㅜㅜ 좀 많이 짜증나서^^ 소개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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