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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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침은 너무나도 상쾌했다. 근데 뭐만하면 자꾸 하루가 지난다. 그래서 내일이면 학교에 가야한다 너무 싫다. 그래도 가야겠지 하고 오늘은 못논다고 친구들한테 말하고 물병 세우기를 했다. 그랬더니 세워졌는데 난 그곳도 모르고 잠을 잤다. 일어나 보니 2시 그리고 물병을 세워져있었다. 그래서 한번 더 꺼꾸로 던져봤더니 세워졌다 진짜 너무 잘세웠는지 흔들림이 없었다 그리고 7연속으로 세워졌다 너무나도 기분이가 좋아서 신나게 뛰다가 넘어졌다. 그리고 어지러워서 토할뻔 했다. 그래도 어지러운 상태에서 던졌는데 또 세워졌다.
나는 너무 좋아서 한번더 던졌는데 이왜진?
또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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