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6.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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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너무나도 상쾌했다. 뭐만하면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서 너무 짜증이 난다. 내일이면 벌써 학교에 간다. 막상 그런 생각을하니 머리가 아프다. 오늘은 친구들한테 못논다고 하고 아침일찍 물을 마시다가 그냥 하번 던져봤는데 거실에서 부엌으로 던져봤는데 세워졌다. 난 그것도 모르고 다시 누워서 잤다. 중간에 엄마가 깨워서 일어났다. 근데 부엌에 물병이 세워져 있는거다. 넌 한번 더
뒤집어서 던져봤더니 세워졌다. 그리고 6연속으로 세워 졌다. 나는 속으로"이게 나의 숨겨진 물병 세우기의 실력인건가?"라고 생각하던 찰나 넘어졌다. 난 플래그가 너무 심해서 뭔 말을 할 때마다 자꾸 틀린다. 이번에도 넘어졌다. 난 순간적으로 절대 그런 말은 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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