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콩쿨

supernova

2024. 10. 06. 일요일

조회수 46

어제 트롬본 콩쿨에 나갔다. 첫 콩쿨이었다. 그런데 너무 긴장이 되었다. 그 상태로 입장하니 긴장이 풀어졌다. 왜냐하면..... 심사위원분들이 개성이 강하셔서 조금 웃겼가 때문이다. 그런데 그 상태에서 진지한 눈빛으로 바라보시고 계셔서 너무 웃겼다. 그상태로 악기를 불었더니, 2등을 했다! 너무 좋았다.

4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