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6. 일요일
조회수 38
어제 트롬본 콩쿨에 나갔다. 첫 콩쿨이었다. 그런데 너무 긴장이 되었다. 그 상태로 입장하니 긴장이 풀어졌다. 왜냐하면..... 심사위원분들이 개성이 강하셔서 조금 웃겼가 때문이다. 그런데 그 상태에서 진지한 눈빛으로 바라보시고 계셔서 너무 웃겼다. 그상태로 악기를 불었더니, 2등을 했다! 너무 좋았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