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0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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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랑 수영장에 갔다
나는 중급반이고 아빤 신규반이 었다.
내가 아빠를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데 배에서 우르르콰쾅~!!
천둥 소리가 났다 아빠를 가르치는 동안
1시간이 지났것이다.
수영장에서 나와 엄마에게 전화를 했더니
이미 밥을 먹았다고 했다
드디어 내겐 귀해가 왔다,,
나는 아빠에게 제일 먹고 싶었던
돼지국밥 집을 가자고 했다,,,
국밥집에가 뜨끈한 고기 한 점과 깍두기를
깨무는 순간 환상(절묘그자체)
에 빠져드렀다,
야무지게 국밥을 먹은 후
집사님들과 엄마랑 볼링장에 왔다(6명)
볼링장에서 볼을 던지는 짜릿함과
핀을 맞추는 쾌감이 정말 재미있었다,,,,
비록 1등는 못했지만 3등이나 했다,,,,,,
볼링을 친 후
집에돌아와 삼계탕을 먹았다.
할머니가 주신 겉절이에 삼계탕 고기를
싸먹은 순간 입안에서
오묘한 맛이 느껴졌다. 밥을 먹은 후
놀이터에 나가 신나게 놀았다
진짜 재미있었다.
내일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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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6.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