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소중한 존재와 이별했던 경험

서윤이(*_*)

2024. 10. 02. 수요일

조회수 36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어린이집 도 서울에있는 어린이집에 다녔는데 나랑 정말 친했던 6명이 있었는데 부모님들 끼리도 친하셔서 자주 놀았다.
그런데 7살때 갑자기 부모님들이 부산으로 가서 할아버지 가업을 물려받겠다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던 경험이 있다.그때 처음으로 이별을 겪었다.
그때는 너무 속상해서 많이 울고 슬퍼했는데 부산에와서 더 착하고 고마운 친구들을 만나서 그때의 서러움을 잊어버릴 정도로 많이 행복하다.
아직도 서울에 사는 친구들과 종종 연락도하고 만나기도 하지만,요즘에는 살짝 어색하다.만약에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선택을 해야된다면 나는 부산으로 가는걸 택할것같다.

3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617 소중한 존재와 이별했던 경험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나랑 주제가 똑같잔아 -
선영

2024. 10. 27. 21:24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