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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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영어학원에 가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땅이 꺼지면서 내가 땅속
으로 들어갔다.그런데 갑자기 요정같은 생명체가 나와서 몇살이 되고싶냐고 물었다.나는 20살이라고 할까 하다가 그때는 군대에 가야하기 때문에
25살이라고 했다.그말을 들은 요정같은 생명체가 나에게 레이저를 쏘더니
정신이 흐려졌다.꺠어나보니 낯선 침대에 있었다.그리고 달력을 보니2037년에 와있었다.난 그때 내가 25살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런데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받아봤더니 시험을 잘보라는 전화였다.그런데 내 핸드폰에
공무원 시험날 이라고 적혀있었다.그래서 나는 공무원 시험을 보러가는 날이라는 것을 직감했다.그래서 가장 가까운 시험장으로 가서 시험을 봤는데
머리속에 뭔가가 술술 떠올라서 문제를 술술 풀었다.그리고 그로부터 약 한달뒤에 문자가 왔다.합격했다는 문자였다.난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전화해서 합격소식을 알렸다.그리고 밤에 치킨을 먹고 잠이 들었다.그런데 눈을 떠보니 원래 나의 집의 침대에서 깨어났다
그렇다.이 또한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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