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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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일어났다.
그런데 바닥이 딱딱하고 바람 소리와 새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렸다.
그래서 일어나 보니 진풍이 집이었다.
그래서 내 몸을 보니 개가 되있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기쁘다.
왜냐하면 오늘 문제집도 안풀고 엄마 아빠가 시키는 일도 안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대 갑자기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진풍이 사료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나를 불렀다.
그런데 이건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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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6. 02.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