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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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쓴 일기중에 `노력 끝에 성공한 경험' 이 있는데 그 글에 적힌 글을 보면
내가 대구시 시범단 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그래서 토요일에 똑같이 연습하러
갔는데 몸을 간단히 풀다가 수업을 시작하고 준비 운동을 시작했는데
원래는 태권도 동작들을 계속 반복해서 몸을 풀었는데 그때는 달랐다 코치님이
팔벌려 뛰기 100개! 라고 했을때한숨부터 나왔다. 하지만 그건 자주 하던거여서
간단히 하고 끝났는데 다음은 버피 100개 라고 하셨다... 해본사람만 알건데
그건 지옥이다 예전에 버피 60개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힘들어서 운 사람도
있어서 조금 무서웠다. 코치님이 시작 하라는 소리가 들리자 구령을 넣는 쪽을
봤는데 내줄 첫번째 사람이 부르고 있었다. 그렇다면 나도 곧 구령을 넣어야 한다는 말 어느새 내 바로 옆 친구가 불렀고 목이 아팠지만 참고 넘겼다. 내가 거의 80부터 세는 거여서 숨이 넘어갈뻔 했다 결국 끝내고 물 먹을 시간도 없이 수업을
시작했고 정말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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