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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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자는 나를 않고 집에갈려고 계단에 내려갈 때 아빠가 다리를 헛디뎌같이 계단에 구른게 가장 생생하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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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30.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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