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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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지금부터 ‘내 꿈’ 이라는 주제에 관해 1분 스피치를 시작하겠습니다.
저의 현재 꿈은 ‘소설 작가’와 ‘대기업에 다니는 회사원’. 이렇게 투잡을 뛰는 것 입니다.
_그 이유로는 저는 지금까지 성우, 육상선수, 사육사 등등으로 여러 직업을 꿈꾸었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유일하게 항상 하고팠던 직업이 바로 작가와 회사원이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변호사 같은 전문직이 아니면, 직업을 바꾸기 수월하고, 직업의 무게가 한국보다는 낮다고 합니다. 물론 바라는 직업이 많은 저로써는, 조금 부럽기도 합니다.
_ 물론 대기업에 다니는 것과 작가는 이루기 힘든 목표이자 거의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꾸준히 공부하고 꾸준히 글을 쓰며 꿈을 향해 나아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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