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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불킥 하고 싶었던 최악의 순간

1309김용빈

2024. 09. 29. 일요일

조회수 9

내가 이불킥하고 싶었던 최악의 순간은 한 5학년때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내가 주변에 사람들이 없는줄알고 노래를 겁나게 크게 블렀는데 보니까 사람들이 있어서 바로 얼굴 숨기고 그 자리에서 바로 떠났다 그때 일을 정말로 후회하고 있었다. 그리고 집에가서 진짜로 이불킥 할뻔했다. 또 내가 이불킥하고 싶었던 최악의 순간은 백화점에서 5학년때 포켓몬 가오레라는거에다가 4만원을 쓴것이다. 그때 추석이었나 설날이어서 돈받고 친구랑 놀려고 피시방 가고 마지막에 백화점에 갔는데 거기서 그때 당시에 유명했던 가오레라는게 있었다. 내가 그걸 처음보고 한판 해보고 싶어서 한판당 4000원인가 그런데 거기에 줄서서 기다리고 한판 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못얻어서 한판더하고 그렇게 계속 하다보니까 10판을 해서 4만원을 잃었다. 그때 진짜로 집에가서 엄청 후회하고 진짜로 완전 우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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