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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상황

6-1 김민준

2024. 09. 28. 토요일

조회수 41

어제 친구와 같이 농구차를 기다리는데 조금 난처했었다.내 친구를 부르기 쉽게 a라고 하고 a와 싸운 여자애는 b라고 하겠다.아무튼 a와 농구차를 기다리는데 a는 어떤 여자친구(애인아님)와 싸운것 같았다.최근에도 계속 b이야기를 하더니 어제는 a가 내가 b편이냐 라면서 질문을 해서 아니라고 하였다.나는 싸움에 끼어들고 싶지도 않고 a편이지만 갑자기a가 의심을 해서 당황하였다.a가 내가 b편 이냐고 물어본이유가 충격이다.내가 a가b와 싸운이야기를 할때 걍 중립적이게 말했는데 그걸 들은a가 내가b편이라고 오해를했다.나는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a와 사이가 멀어지고 싶지 않아서 나는 b편이 아니라고 열심히 설명을 했다.나는 a와친하 친구 사이이고 b와는 그냥 가끔씩 이야기 하는편이다.그래서 걍 나는 a가 그말을 할때 아무말도 안할거다.솔직히 b의 잘못도 있고a의 잘못도 있는것 같아서 걍 이제 a와 말할때 그이야기가 나오면 아무말도 안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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