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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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살 너머, 내가 가장 바랐던 것은
닿을 듯 말 듯, 도무지 닿지 않는다.
창살 너머, 내가 가장 그리워 했던 것은
보일 듯 말 듯, 서서히 사라져간다.
창살 너머, 내가 가장 사랑했던 것은
가까워질 듯 말 듯, 멀어져만 간다.
창살 너머, 나의 전부였던 것은
더 이상 내 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창살 너머, 이제 더 이상 네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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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7. 22:36